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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랑스에 한국소설 붐 일으킨 김훈 교우(2006/2/1) Download
프랑스 파리가 한국 소설 세계화의 전초 기지로 뜨고 있다. 명문 출판사 갈리마르를 필두로 쉐이유, 쥘마, 필립 피키에 같은 내로라하는 출판사들이 황석영 오정희 김훈 김영하 같은 한국 작가들을 ‘간판 스타’로 내세우고 있다. 프랑스에서의 한국 소설 판매량도 지난10년 사이 3배 이상 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타는 중이다. 이들은 한국 작가들과 대리 계약을 맺어 세계 시장에 한국 소설을 수출하는 에이전트로 뛰기도 한다. 지난 80~90년대 이문열씨가 외롭게 주목받았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한국 작가들이 새로운 소설의 목소리로 떠올라 세계 무대를 향한 ‘문학 허브’를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소설붐의 폭죽은 김훈(영문66)교우가 터뜨렸다. 동인문학상 수상작 ‘칼의 노래’가 2월 중 한국 현대소설로는...
프랑스
프랑스 교육문화훈장 수상(2007/5/15) Article_image
명순구(법학81) 교우
영국
런던지부, 인니지부 고연전 승리(2007/10/12) Article_image
런던지부 7승 3패로 완승…인니지부 골프 단체 우승에 개인상까지 휩쓸어
해외지부에서도 고연전의 승전고가 울렸다. 런던지부(회장=정기행·경영73)가 지난 9월 22일(토) 열린 제3회 정기 골프 고연전에서 7승 3패로 완승을 거두며 3년째 승리를 이어갔다.실버메르골프클럽에서 모교측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양팀 각각 2인씩 1조를 이뤄 총 10개조가 대결을 펼쳤으며 Longest는 연세대가, Nearest는 모교 황상진(경제89)교우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의 승부처였던 첫 경기에서는 지역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연대 교우회장과 맞서야해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지만, 런던 Kew Garden에 교환교수로 와있던 김주환(생물82)교우가 모교 정기행회장과 짝을 이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면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한편 지난 9월 30일(일)에는 제46회 재인도네시아 정기고연전이 열렸다...
영국
런던 교우회 1차 분기 골프 모임 (2008/5/5) Download
영국
모교 이기수 총장 유럽지역 순방 (2008/06/14) Article_image
옥스퍼드, 런던 정경대, EM리옹, 튀빙겐 대학 등과 협력 강화키로
모교 이기수 총장은 지난 6월 14일(토)부터 28일(토)까지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의 주요 대학과 교우회를 방문했다. 14박 15일의 일정 동안 이기수 총장은 유럽지역 유명 대학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유학 중인 모교 학생들을 만나 격려하고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영국에서 시작된 여정은 천영우 주영 한국 대사 초청 만찬을 시작으로 런던지부(회장=양희창·경영79) 교우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일정을 이어갔으며 이후 로얄 할러웨이대학, 런던 정경대학, 옥스퍼드대학을 방문했다. 옥스퍼드대학에서는 John Hood 총장을 만나 옥스퍼드 대학에 한국의 언어와 문학을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법학 등을 망라한 한국학 통합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방안과 옥스퍼드대학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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