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통신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회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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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 임시창(철학 69) 유럽총연합회 감사
내 자신이 새로워지며 모든 만물들이 새롭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은 지 벌써 한달. 우리의 삶에서 그리고 세상에서 무엇이 달라졌고 새로워졌는지를 물으며 아니 새로워짐의 무슨 단서라도 발견했는지 자신에게 질문을 한다. 어제와 똑같은 생각과 마음과 행동에 머물러 있음을 아는 것에 그리 오랜 생각이 필요가 없음은 내 삶의 가치 우선순위가 변함이 없는 까닭일 것이다. 어느 사람은 삶이란 사람답게 사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럼 사람다운 게 무엇인가. 사람들은 사람답게 살기가 참 어렵다는 말을 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까. 우리는 보통 사람들의 나이, 성별, 직업, 직급, 지식 등 각기 주어진 형편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요구하는 상식적인 사회 통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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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회 교우회장 신년사 '모교 발전의 획기적인 기틀 마련'
유럽총연합회 교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미년(乙未年), 희망찬 새해를 맞아, 유럽지부연합회 교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올해도 유럽지부연합회와 산하 모든 교우단체들이 화합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합니다. 올해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모교 고려대학교는 개교 제110주년을 맞이합니다. 지난 110년 동안 모교는 한국 근현대사의 주역이었습니다. 교육구국의 숭고한 건학이념과 '자유, 정의, 진리'의 고결한 가치관을 내면화한 졸업생들은 민족의 독립과 조국 산업화와 민주화의 한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강인한 결속력을 자랑해온 우리 교우회가 한때 흔들리고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제는 많이 안정화되고 활성화되었습니다. 이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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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총장 신년사 '세계적인 명문으로 웅비하는 2015년'
존경하는 양해경 유럽총연합회 회장님과 유럽총연합회 교우 여러분! 먼저 설날을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만복이 깃들고 계획하신 일들에서도 큰 보람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에게 乙未年은 여러모로 의미 있는 한 해입니다. 무엇보다 금년은 광복 70년, 분단 70년이 된 해로 많은 국민들이 우리나라가 선진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모교 고려대학교도 올해 110주년을 맞았으며 2015년 또한 민족고대 백년의 명예가 세계고대 천년을 향해 찬란하게 그 빛을 발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 2014 甲午年 한 해 동안에도 교우님들께서 큰 정성과 성원을 베풀어주신 덕분에 모교가 큰 결실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해외 대학 평가에서...
카자흐스탄
2015년 신년회 가져
카자흐스탄 교우회(회장 김상욱·국문 86)는 1월 21일, 알마티 시내 한식당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김상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한해는 월례골프대회, 교우회장배 골프대회, 정기모임 외에도 지난달 모교 '러시아CIS연구소'가 카자흐국립대학교와 함께 주최한 CIS경제포럼을 성공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카자흐스탄 교우회의 단결력을 보여주었다"면서 "경제위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에도 이 전통을 이어가면서 더불어 '손수건 같은 교우회'를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신년하례식 후 신한카자흐스탄은행 법인장에서 본부 글로벌사업팀으로 발령난 정지호(경영 82)교우의 영전을 축하해주었다. 또한 KT&G 카자흐스탄 지사장으로 온 양병환(노문 91) 교우, 도하 엔지니어링의 이수진(토목...
터키
2015년 신년회 56-9-tr
터키 교우회(회장 김성렬·독문 73)는 1월 10일 신년회 겸 귀임하는 이상광(경영대학원 78) 코트라 이스탄불 무역관장 환송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스탄불 마슬락에 위치한 이상광 교우의 자택에서 열렸으며 김성렬 회장을 비롯해 정방선(농경제 82·현대차 이사대우) 교우, 정석찬(법학 85·수출입은행 터키지점장) 교우, 정진수(금속공학 89·포스코 부장) 교우, 김준억(국문 92) 교우, 손민성(컴퓨터교육 98·모비스 과장) 교우 등이 참석했다. 교우 가족들은 각 가정에서 준비해온 진미 요리를 즐기면서 청양의 해를 맞아 만복이 깃들기를 서로 축원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식사 후에는 정석찬 교우가 7년 동안 갈고 닦은 색소폰 실력에 동문 선후배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정 교우는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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