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통신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회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지역별 교우회에서 뉴스(News)를 등록하면 이곳에 자동으로 리스팅됩니다.
프랑스
2017년 고려대, 연세대 합동 교우회 64-1-fr
프랑스 교우회(회장 지영섭, 사회81)는 10월 12일 한식당 사계절에서 2017년도 연세대와의 합동 교우회를 개최하여 양교의 친교를 돈독히 하였다. 총 24명 (고대 13명, 연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프랑스 연세대 교우 모임 역사상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인 자리가 오늘이라는 것을 알고 박장대소가 터지는 등 모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각자 본인소개를 하면서 교우들간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서로의 응원가를 함께 부르면서 양교 교우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졌다. 고대와 연대가 서로 애정 어린 견제를 하고 있지만, 이번 모임을 통해 결국 양교 교우회는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하나의 공동체라는 끈끈한 결속력을 확인하게 되었다. 양측 교우들은...
영국
교환 학생 환영회 64-1-gb2
골프고연전을 마친 뒤 고연전 뒤풀이를 겸한 교환학생 환영회가 오후 7시부터 한식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교우 15명, 교환학생 33명(에딘버러 대학 3명, Leeds 대학 10명, 버밍햄 대학 5명, Aston 대학 3명, 노팅햄 대학4명, Sussex 대학 2명, 킹스칼리지 4명, SOAS 대학 2명)이 참석해 훈훈한 선후배의 정을 나누었다. 김호정(99) 교우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재학생들은 30초간의 스피치를 통해 각자의 열정과 꿈을 소개하였으며, 다양한 분야, 다양한 직종의 현직에 있는 런던 교우회 선배들은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행사를 마치는 자리에서 재학생들은 "오늘의 선배님들로부터 받은 후배 사랑의 정신을 먼 훗날 꼭 저희들의 후배들에게 잊지 않고 대물림 해주겠...
영국
21017년 정기 고연골프전 64-1-gb1
독일
2017년 정기고연전 64-1-de
전체
신년사 - 임시창 회장
매년 새해 우리가 주고 받는 대표적인 인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자기의 소원을 빌고 있지만 어떤 복을 어디서 어떻게 받고 소원을 성취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하다. 어찌 보면 서경 홍범편에 나오는 오복 중의 하나를 바라는 소박한 마음일 수도 있다. 오복은 첫째가 수(壽)로, 장수를 원하는 소망이며, 둘째가 부(富)로, 부유하고 풍족하게 살기를 바라는 소망이고, 셋째가 강녕(康寧) 으로, 일생 동안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바램이고, 넷째가 유호덕(攸好德), 즉 덕을 좋아한다는 뜻으로 이웃이나 다른 사람을 위하여 보람 있는 일을 하는 것을 바라는 마음이고, 마지막으로 고종명(考終命)은 죽음을 깨끗이 하자는 소망으...
Get the Flash Player to see this rotator.
교우회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 문의
info@kuaa.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