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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신간안내] 기본에 충실한 나라, 독일에서 배운다 - 양돈선 교우 (명예회원, 통계 72) 64-4
독일 본(Bonn) 대학 유학과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재경관 등 독일에서 6년을 보낸 양돈선 독일교우회 명예회원이 지난 7월 “기본에 충실한 나라, 독일에서 배운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독일은 그저 잘 사는 나라, 제조업이 발달한 정도의 나라가 아니다. 법치와 원칙이 바로 선 나라다, 정치인은 깨끗하고 청렴하다. 사회는 신뢰와 정직이 배어있다. 양돈선교우는 이러한 독일의 모습을 외형적 유형자본인 「하드 파워」(Hard Power)와 무형적 사회자본인 「소프트 파워」(Soft Power)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이 두 파워를 결합하여 실질적 국력과 국격의 총합인 「스마트파워」(Smart Power)를 도출하고 있다. 현재 독일은 세계 제1의 「스마트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
폴란드
폴란드 직물시장의 큰손 남종석 교우 64-3
"스피드·현지화·네트워킹으로 전 세계에 진출할 것"
"칭기즈칸에서 배운 전략을 무기 삼아 유럽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진출할 겁니다." 지난 1997년 ㈜선경(현 SK네트웍스)의 폴란드 지사장으로 파견 갔다가 퇴직하고 2003년 무일푼으로 무역회사 '칸'(KHAN)을 세우고 독립한 남종석(노문 84) 교우의 포부다. '시작은 작지만 꿈을 크게 꿔라. 그리고 빠르게 움직여라'라는 사업 신조를 바탕으로 '폴란드 직물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한 노하우를 세계 시장에 펼쳐보이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빨리 움직여라." 남종석 교우의 지갑에 새겨져 있는 좌우명이다. 그는 이 좌우명대로 남들이 가지 않는 곳에 한발 먼저 들어섰고, 남들이 팔지 않는 제품을 먼저 팔았다. 그렇게 12년간 일 해오는 동안 그가 세운 칸은 폴란드 최대 섬유 무역업체로 등극했다. 칸은...
독일
2017년 정기고연전 64-1-de
프랑스
장경환 교우 환송회 개최 60-3-fr2
카자흐스탄
김상욱교우, 카자흐스탄공화국 훈장 수훈 60-4-1
지난달 15일, 니 류보피 카자흐스탄민족총회 부회장으로부터 수훈
김상욱교우(카자흐스탄교우회장, 국문86)가 8월 15일 카자흐스탄 국가발전과 민족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공화국훈장을 받았다. 한-소 수교 후 한국인으로서 훈장을 수상한 것은 김 교우가 처음이다. 훈장 수훈 이전 김교우는 <카자흐스탄스까야 쁘라브다>, <아이큰> 등 현지 언론을 통해 ‘한-카 양국을 연결하는 가교’라고 크게 소개되었다. 구소련의 해체와 함께 탄생한 카자흐스탄은 130여 민족이 사는 다민족국가로써 대통령이 의장으로 있는 카자흐스탄 민족총회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소수민족 대표들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김교우와 함께 훈장을 받은 사람은 박이반 박사(전 카자흐스탄과학원 수학연구소장)을 비롯하여 9명이다. 훈장 수여식은 8월 15일 알마티 고리끼 공원 야외 무대에서 400여명의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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