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통신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회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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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 임시창 회장
매년 새해 우리가 주고 받는 대표적인 인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자기의 소원을 빌고 있지만 어떤 복을 어디서 어떻게 받고 소원을 성취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하다. 어찌 보면 서경 홍범편에 나오는 오복 중의 하나를 바라는 소박한 마음일 수도 있다. 오복은 첫째가 수(壽)로, 장수를 원하는 소망이며, 둘째가 부(富)로, 부유하고 풍족하게 살기를 바라는 소망이고, 셋째가 강녕(康寧) 으로, 일생 동안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바램이고, 넷째가 유호덕(攸好德), 즉 덕을 좋아한다는 뜻으로 이웃이나 다른 사람을 위하여 보람 있는 일을 하는 것을 바라는 마음이고, 마지막으로 고종명(考終命)은 죽음을 깨끗이 하자는 소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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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와 교우회 함께 전진할 새해가 밝았다 61-2-1
교우회 신년인사회 및 학술상 시상식
모교 개교111주년을 맞이해 학교발전과 교우 친목을 다짐하는 ‘교우회 2016년 신년인사회 및 제3회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이 지난5일(화) 오후 6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주선회(법학65) 교우회장, 염재호(행정73) 모교총장을 비롯해 김두현(법률46), 연만희(경제49), 윤재명(국문52), 최승우(경영57)교우회 고문, 이양섭(상학57) 전 교우회장 등 교우회 원로들과 홍일식(국문55), 어윤대(경영63)전 모교 총장 등 110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모교발전 기원, 교우회에 관심 기대 주선회 교우회장은 신년사에서 “개교 111주년을 맞이한 올해 모교 발전의 신기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3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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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사 - 임시창 회장
2015년 우리 한국사회를 잘 표현하는 사자성어로 "昏庸無道"가 선정되었다고 한다. 대학교수 88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로 60%에 가까운 524명이 이 사자성어를 선택하였다 하니 한국지성의 의견으로 보아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혼용"은 고사에서 인용되는 사리에 어둡고 어리석은 "혼군"(昏君)과 "용군"(庸君)을 함께 일컫고 "무도"(無道)는 세상이 어지러워 도리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음을 묘사한 논어의 "천하무도"(天下無道)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교수신문을 전하고 있다. 한국 사회의 어두운 자화상을 대변하기에 쓸쓸하고 그 초라하고 쓸쓸한 모습을 안고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떠나는 2015년 너, 을미의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정작 그 초라한 모습으로 만든 장본인인 우리의 책임을 묻지 않고...
프랑스
2015년 추계 고연전(9월 26일) 성공적 마무리 60-3-fr1
프랑스 교우회(회장: 지영섭, 사회81)는 2015년 9월 26일 추계 고연전을 개최하여 양교의 친교를 돈독히 하였다. 총 25명(고대 15명, 연대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고연전 결과는 신페리오 방식을 적용하여 고대가 큰 점수 차이로 승리하였으며, 전체 우승과 함께 최진혁 교우(정외 89), 이태영 교우(무역 92), 문재호 교우(행정 88) 등이 개인부문 수상을 차지하였다. 지난 대회의 아쉬운 패전에 이어 달성한 승리의 기쁨은 밤 늦은 시간까지 교우들 간의 즐거운 뒤풀이로 이어지면서 배가되었다. 이번 행사는 호골회 간사를 맡은 정규호 교우(경영대학원 09)의 노력과, 전체 교우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프랑스
장경환 교우 환송회 개최 60-3-f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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