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통신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회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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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의 효시, '고대신문' 창간 70주년을 맞다 64-5-1
창간 70주년 기념식 개최
대학신문의 효시인 모교 '고대신문'이 창간 70주년을 맞았다. 11월 3일(금)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창간 70주년 기념식' 기념식에는 고대신문의 발행인 겸 사장인 염재호 고려대 총장, 이학수 고려대학교교우회장, 최광식 고려대 교수(고대신문 동인회장)를 비롯해, 고대신문 동인인 정세균 국회의장,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양섭 명신산업 회장, 양해경 교우회 유럽총연 명예회장 등 고대신문 동인들과 고려대학교 교무위원, 교우회 부회장, 학생기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창간기념식에선 염재호 총장이 기념사를 최광식 고대신문동인회장이 환영사를, 이학수 고려대교우회장과 정세균 국회의장이 축사를 하였다. 창간기념식에선 고대신문사의 발전과 고대신문동인회의 화합을 위해 기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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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신간안내] 기본에 충실한 나라, 독일에서 배운다 - 양돈선 교우 (명예회원, 통계 72) 64-4
독일 본(Bonn) 대학 유학과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재경관 등 독일에서 6년을 보낸 양돈선 독일교우회 명예회원이 지난 7월 “기본에 충실한 나라, 독일에서 배운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독일은 그저 잘 사는 나라, 제조업이 발달한 정도의 나라가 아니다. 법치와 원칙이 바로 선 나라다, 정치인은 깨끗하고 청렴하다. 사회는 신뢰와 정직이 배어있다. 양돈선교우는 이러한 독일의 모습을 외형적 유형자본인 「하드 파워」(Hard Power)와 무형적 사회자본인 「소프트 파워」(Soft Power)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이 두 파워를 결합하여 실질적 국력과 국격의 총합인 「스마트파워」(Smart Power)를 도출하고 있다. 현재 독일은 세계 제1의 「스마트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
폴란드
폴란드 직물시장의 큰손 남종석 교우 64-3
"스피드·현지화·네트워킹으로 전 세계에 진출할 것"
"칭기즈칸에서 배운 전략을 무기 삼아 유럽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진출할 겁니다." 지난 1997년 ㈜선경(현 SK네트웍스)의 폴란드 지사장으로 파견 갔다가 퇴직하고 2003년 무일푼으로 무역회사 '칸'(KHAN)을 세우고 독립한 남종석(노문 84) 교우의 포부다. '시작은 작지만 꿈을 크게 꿔라. 그리고 빠르게 움직여라'라는 사업 신조를 바탕으로 '폴란드 직물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한 노하우를 세계 시장에 펼쳐보이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빨리 움직여라." 남종석 교우의 지갑에 새겨져 있는 좌우명이다. 그는 이 좌우명대로 남들이 가지 않는 곳에 한발 먼저 들어섰고, 남들이 팔지 않는 제품을 먼저 팔았다. 그렇게 12년간 일 해오는 동안 그가 세운 칸은 폴란드 최대 섬유 무역업체로 등극했다. 칸은...
프랑스
2017년 고려대, 연세대 합동 교우회 64-1-fr
프랑스 교우회(회장 지영섭, 사회81)는 10월 12일 한식당 사계절에서 2017년도 연세대와의 합동 교우회를 개최하여 양교의 친교를 돈독히 하였다. 총 24명 (고대 13명, 연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프랑스 연세대 교우 모임 역사상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인 자리가 오늘이라는 것을 알고 박장대소가 터지는 등 모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각자 본인소개를 하면서 교우들간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서로의 응원가를 함께 부르면서 양교 교우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졌다. 고대와 연대가 서로 애정 어린 견제를 하고 있지만, 이번 모임을 통해 결국 양교 교우회는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하나의 공동체라는 끈끈한 결속력을 확인하게 되었다. 양측 교우들은...
영국
교환 학생 환영회 64-1-gb2
골프고연전을 마친 뒤 고연전 뒤풀이를 겸한 교환학생 환영회가 오후 7시부터 한식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교우 15명, 교환학생 33명(에딘버러 대학 3명, Leeds 대학 10명, 버밍햄 대학 5명, Aston 대학 3명, 노팅햄 대학4명, Sussex 대학 2명, 킹스칼리지 4명, SOAS 대학 2명)이 참석해 훈훈한 선후배의 정을 나누었다. 김호정(99) 교우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재학생들은 30초간의 스피치를 통해 각자의 열정과 꿈을 소개하였으며, 다양한 분야, 다양한 직종의 현직에 있는 런던 교우회 선배들은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행사를 마치는 자리에서 재학생들은 "오늘의 선배님들로부터 받은 후배 사랑의 정신을 먼 훗날 꼭 저희들의 후배들에게 잊지 않고 대물림 해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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