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광장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들 간에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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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나와 터키 그리고 교우회 - 노병기(화학 60)
벌써 대학 입학 50년이 되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강산이 5번이나 변하는 시간이 흘렀다.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서울 시내를 내달렸던 신입생시절이 바로 엊그제 같이 눈에 선한데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니 세월의 무상함 세삼 느낀다. 60학번은 한국 정치의 격변기를 몸으로 겪은 세대라 할 수가 있다. 입학과 더불어 맞은 4. 18, 5.16 그리고 한일 굴욕외교 반대를 외친 6.3사태 등, 60년대 초반은 그 어느 시기보다도 급격한 정치적 변화가 이루어 진 시기였고 60학번은 그 중심에 서있었다. 지금도 그 시절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변화 무쌍한 대학 4년간이었고, 일상처럼 무심히 지난 그 시절이 오늘날의 한국 정치지형을 형성한 매우 중요한 시기...
터키
터키교우회 소개
터키 고려대학교 교우회는 오래 전부터 교우들의 모임이 있었으나 그 숫자가 적어 본격적인 조직을 갖춘 것은 2006년부터입니다. 당시 노병기(화학 60)선배를 구심점으로 공식적인 터키 지부회가 출범되었으며 초대 회장에는 김성렬(독문 73)교우, 총무에는 조순구(축산 84)교우가 선출되었습니다. 터키 교우회는 노병기 선배를 중심으로 여러 교우들이 각 회사를 대표하고 있고 한인 사회의 중심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교우간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서 빈번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2009년 6월에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쿠르즈 여행시 돌고래들의 에스코트에 모두가 감격하여 비명과도 같은 함성은 아직도 귓가에 생생합니다. 그 감동 덕분에 교우 자녀들이 모두 고려대학에 진학하기로 마음의 결정을 내릴 정도였습...
터키
회장인사말 - 김성렬(독문 73) ____medium
유럽총연합회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터키 교우회는 비록 9명이라는 작은 교우 수를 지니고 있지만, 각 회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모교와 현지사회에 모범을 보이며 기여하는, 그리고 서로가 가족과 같은 끈근한 정을 나누는 교우회로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2006년 10여명의 교우들로 결성된 터키 교우회는 매년 송년회와 여행등으로 서로의 친목을 다지고 있으며, 회원의 대소사에 즉각적으로 모임을 갖고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고대 특유의 정으로 뭉쳐진 ‘가족과 같은 교우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대학 졸업 후 입사하여 한동안 일에 파묻혀 살면서 사실 가족도 잘 챙기지 못 할 정도였으니 ‘동문이다 교우다’ 하는 것은 한동안 망각하고 살았습니...
영국
[교우릴레이 2] 인생의 후반전 새롭게 시작하자 - 임시창(철학 69, 영국) ____medium
유럽총연합회는 유럽·아프리카·중동·중앙아시아 교우들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고 이들 교우간의 교류를 위하여 “교우릴레이”를 신설한다. 교우릴레이는 글의 내용에 구애 받지 않으며 글쓴이가 다음주자를 지명하는 형식으로 독일의 김인홍 교우에 이어 금번에는 영국의 임시창 교우가 바톤을 이어 받았다. 임시창 교우는 영국 교우회의 대부로서 현재 영국교우회 고문과 유럽총연합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래 전 주재원으로 영국 생활을 경험하고 1998년부터 영국에 정착하여 사업을 하고 있는 임시창 교우는 개인사업과 더불어 ‘아버지 학교’의 유럽책임자로서 사회사업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우 릴레이가 시작되었단다. 특정한 주제 없이 그냥 자유롭게 글을 쓰라고 한다. 그렇다고 글 재주는 물론 아는 ...
독일
고연 체육대회 정말 즐거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대 경영학과 05학번 김성우입니다. 다들 체육대회 후에 몸은 괜찮으신지요?? 뮌헨에서 돌아와서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먼저 체육대회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임석순 선배님과 교통비를 지원해주신 선배님(성함을 몰라서 죄송합니다..)을 비롯하여 후배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많은 선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체육대회를 시작하기 전엔 날씨가 안 좋아서 사회하시는 분이 하늘에 계신 분이 질투한다 하셨는데 그 분이 노여움을 푸셨는 지 비 안내리게 하셨나 봅니다! 족구는 아쉽게 졌지만, 일부러 연대에게 자비를 베푸려고 14:12에서 듀스까지 간 후 드라마틱하게 봐 준 거 같네요. 그 후 재학생들에게는 너무나 행복했던 점심시간! 매일 빵 뜯고 소세지...
독일
[교우릴레이] 교우 릴레이를 출발하며 - 김인홍교우 (식공 74) 13-1-2_thumb
유럽총연합회는 지역적으로는 유럽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와 세대별로는 할아버지 선배회원부터 애기호랑이까지 광범위한 교우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들 교우들간의 징검다리가 되고 네트워크가 되고자 “교우릴레이”를 신설합니다. 교우릴레이는 글쓴이가 다음 번 릴레이 받을 교우를 추천하게 되며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모교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등으로 꾸며 주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영광스럽게도 유럽총연합회가 처음으로 시작하는 교우 릴레이의 바톤을 들고 제가 출발선에 서게 되었습니다. 아주 고참 선배도 아니고 그렇다고 YB도 아닌 중간 세대이고 유럽에 30년 가까이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지명을 받았나 봅니다. 저는 1983년 5월 독일에 처음 발을 디뎠으니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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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고연전 뒤풀이 사진게재 안내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의 작은 거인 - 이우식교우 (농경 74) 13-5-1_thumb
2007년 해외사업 본부장으로서 이머징 마켓트 중에서 해외진출이 가장 필요한 지역을 찾으며 시작된 카자흐스탄과의 인연은 2008년 투자은행 경영진(CFO)으로 카자흐스탄의 땅을 밟으면서 2년간의 카자흐스탄 생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영토가 가장 큰 나라 카자흐스탄, 국토의 대부분이 평원이고 서쪽의 카스피해와 그 동쪽의 아랄해 그리고 동부와 남부 산악지대에는 만년설과 빙하의 5000m가 넘는 톈산, 알타이 양 산맥이 버티고 있는 카자흐스탄은 과연 대국이었습니다. 1937년 9월 스탈린에 의해 강제 이주된 17만명의 한인들의 발자취와 그 후손들의 자랑스런 활동으로 한국인이 카자흐스탄 내 130여개 민족 중 으뜸으로 인정받고 있는 카자흐스탄에서의 생활은 지금 돌아보아도 가슴 벅찬 하루...
카자흐스탄
[특집 카자흐스탄] 교우회 좌담회 13-3-1_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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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정기 고‧연전 경기일정 안내
카자흐스탄
[특집 카자흐스탄] 교우회 연혁 13-3-2
카자흐스탄 교우회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 현재에 이르기 까지 크게 세 시기를 거쳤다. 교우회의 태동기(95~98), 성장기(99~07), 성숙기(08 ~ 현재)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태동기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시기는 구 소련의 붕괴와 함께 국내기업들의 CIS지역에 대한 진출을 본격화하던 90년대 초, 상사주재원 또는 사업차 나와 있는 교우들의 소모임 형태가 발전하여 95년에 설립되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때만 하더라도 상주 교우수가 열명이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적었고 개인사업을 하던 교우도 사업기반이 뿌리내리지 않아 교우회 정관을 만들거나 회장과 총무를 뽑는 등의 공식적인 조직체계를 갖추지는 못했고, 안암골 호랑이들의 모임이라는 비공식적인 만남을 가져왔었다. 그러나 이때는 주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특집 카자흐스탄] 교우여러분께 - 김상욱 회장 13-2-1_thumb
유럽총연합회 교우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카자흐스탄 교우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하는 22명의 교우들이 고대 특유의 끈끈한 정으로 뭉쳐 생활하면서도 모교와 현지사회에 기여를 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교우회입니다. 1995년 상사주재원 또는 사업차 나와 있는 교우들의 소모임 형태로 시작된 카자흐스탄 교우회는 벌서 15년이라는 역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60-70년대 학번 교우들의 든든한 후원으로 80년대 학번인 본인이 회장으로 선출되고 집행부를 젊은 교우들로 구성하여 '젊은 교우회', '쉼터 같은 교우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교우회는 현재 연 1회의 교우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아울러 연 6회의 정기모임, 그리고 연말 송년회 개최 등의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
독일
안녕하세요 이문정(경영07) 인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경영 07 이문정 인사드립니다.^^ 독일 오기 전에 급히 가입을 해두었는데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저는 지금 프랑크푸르트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Oestrich-Winkel(정확히는 Hattenheim)에서 이렇게 인사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래 글의 김성우 선배와 함께 EBS 에서 교환학생 1학기를 보낼 예정입니다.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여행을 하고 싶어 한달 가량 일찍 유럽에 와서 베를린 파리 런던을 돌아다녔더니... 한국에서의 7월이 까마득한 옛날 같아요. 해외에서의 생활이 처음이고, 심지어 자취생활도 처음이라 이전엔 미처 몰랐던 고생스러움을 깨닫고 있지만 이 먼 타지에서도 고대 선배님들이 계셔서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임석순 선배님 메일을 받...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아프리카 튀니지아에서 – 김상현 교우(심리 82) Ksh_thumb
유럽총연합회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중해를 건너면 바로 보이는 옛카르타고의 국가인 튀니지아에서 인사드립니다. 문무대로 병영체험을 가서 추위와 눈에 보이는 얼차례로 일주일을 보내고 나와서 막걸리에 분을 삭였던 것이 어제처럼 느껴지는데 28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는 게 믿어져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마그레브(MAGHREB), 아랍어로 ‘해가 지는 땅’이라는 뜻의 국가 중의 하나인 모로코에 발을 디딘지 7년만에 같은 해가 지는 땅이지만 동쪽에 있는 튀니지에 올해 초 옮겨 이제 7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에 아프리카에서 살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제가 북아프리카와 인연이 있어서인지 저는 해외 생활을 모로코에서 시작하여 이제 튀니지아 생활에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튀니지아 소개...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EU본부 브뤼셀에서 – 강성진 교우(법학 96) Ksj_thumb
저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법대 96학번 강성진입니다. 나이도 젊고 경력도 얼마 되지 않는데 유럽총연으로 부터 직할교우회 특집에 ‘젊은 호랑이’자격으로 원고 요청을 받아 뉴스레터를 통하여 인사를 드리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2000년에 모교 법대를 졸업한 직후 미국에서 LLM (법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New York State Bar Exam을 2003년에 합격하고 2008년부터 이곳 브뤼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모교와 미국에서 공부할 때 주로 국제법과 국제통상법을 공부했고, 개인적으로는 미국에 비해 EU는 그 중요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국에 덜 알려져 있기 때문에 EU의 제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배우는 것이 의미있겠다 싶어서 브뤼셀의 Law Firm들을 알아...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체코프라하에서 – 김용규 교우(영문 80) Kyg_thumb
유럽총연합회로부터 갑작스런 연락에 처음엔 어색했지만 전화를 끊고 나서 한동안 아스라한 옛일을 회상하며 반나절은 족히 행복했습니다. 이내 크림슨 깃발 아래 스스럼없이 어깨동무하고 발을 함께 구르며 응원하던 30년 전으로 돌아가, 그간 어쩔 수 없이 삭막해져 버린 마음에 새롭게 파아란 새싹이 돋아나는 따뜻한 느낌도 있었습니다.졸업 후 모교를 찾아볼 겨를도 없이 숨 가쁘게 살아온 저의 모자람과 삶의 고단함을 새삼스레 느끼며, 이제야 수구지심의 마음으로 모교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생각해보니 우리는 100여년의 자랑스런 고대역사의 한 부분으로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의 급변시기에 학교도 역시 소용돌이치면서 휴교와 학교안팎에 최루탄이 난무하는 시기에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느냐 보...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한국모교교우회에서 – 홍용택 교우(재료 71) Hyt_thumb
유럽 총연의 양해경회장님과 교우여러분 안녕하신지요 ? 작년 미주총연합회의 출범에 이어 4월에 출범한 유럽총연합회의 뉴스레터가 매번 꽉 찬 소식으로 벌써 12회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고대교우회는 유럽총연, 미주총연, 아태총연이라는 세계3개권역으로 Global network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고대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DNA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내대학은 물론 세계 어느대학 동창회도 따라올 수 없는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우리 총교우회에서는 매해 530여명에 이르는 모교재학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을 교우님들의 후원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대학 최고의 액수로써 타 대학의 비교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제 대학...
카자흐스탄
김상욱 카자흐스탄 교우회장 - 모교에서 사진전 개최 Ksu01_medium
이명박 대통령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이후 올해 들어 한국과 카자흐스탄간에 의미 있는 행사가 연이어 모교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4월 23일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에 대한 고대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이 그 첫째이고, 또 하나는 6월 12일 부터 일주일간 박물관 기획전시실(100주년 기념 삼성관)에서는 열린 '카자흐스탄'사진전이다.특히, 한일합방 100년, 한민족 디아스포라 100년, 그리고 우리 정부가 정한 '카자흐스탄의 해'인 올해, 카자흐스탄 교우회장을 맡고 있는 김상욱 교우(국문 86)가 사진전을 열어 자원 부국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에 관심을 가진 이들의 관심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 회장으로 부터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우리 민족의 삶의 ...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쿠웨이트의 호랑이 – 박정길(물리 64) 교우 Pjg01_thumb
6월 15일부터 6월 18일까지 한국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의 두 명의 공동의장 가운데 한사람인 박정길 교우가 국내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다. “쿠웨이트에 사업 아이템 많아요” 라는 표현으로 쿠웨이트와 쿠웨이트 한인사회를 소개하는 박정길 교우는 현재 쿠웨이트 한인회장과 아프리카와 중동지역 내 1만7000여명의 한인들의 단체인 ‘아프리카-중동 한인연합회’의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성공한 해외동포들을 소개하는 KBS ‘한민족 리포트’에 소개되어 국내에서도 방영된 박정길 교우의 성공스토리는 이른바 ‘사막의 고물장수, 쿠웨이트 박’으로도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박정길 교우는 70년대 초반 모교를 졸업하고 무역협회에 입사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당시 무역협회는 정보제공과 바이어와 생산...
오스트리아
안준호 교우 (화공 71) - 국제원자력기구 정년퇴임 Ajh_thumb
오스트리아의 안준호교우(화공 71)가 국제원자력기구 근무 30년을 마치고 60세 정년인 UN기구의 정년조항에 따라 지난 5월 정년 퇴임하였다.안준호 교우는 1980년 국제원자력기구 전문 연구원으로 UN기구인 IAEA 근무를 시작 지난 30년간 원자력관련분야에서 종사하여 선임핵사찰관으로 UN의 공직을 마쳤다. IAEA는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국제협력을 목적으로 1957설립된 유엔기구로 UN 산하기구이나 운영은 독립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안준호 교우는 모교 화공과를 졸업하고 과학기술원에 진학, 졸업 후 1977년 과학기술처에 3급 공무원으로 특채되어 공직의 길에 들어섰다. 늘 해외 유학을 꿈꾸어 오던 안준호교우는 1980년 UN 기구인 IAEA 연구원 모집에 응모하여 UN 전문직으로 비엔나...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스위스에서 인사드립니다. - 김혜리(수교 80) Khr_thumb
안녕하세요? 수학교육과 80학번 김혜리입니다. 인터넷으로나마 고려대학교 교우회 유럽 총연합회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고 기쁩니다. 유럽 총연합회가 발족한지 일년이 넘었다니, 우선 축하부터 드리고 앞으로 유럽 교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많은 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1987년 여름, 그 당시 이곳 취리히 대학에서 유학 중이었던 남편을 따라 취리히에 와서 지금까지 23년이란 긴 세월을 여기서 살고 있습니다. 스위스라는 나라가 매우 작다 보니 한인 교포 분이나 유학생들도 많지 않아서, 고대 교우회를 찾아볼 생각조차 못하고 지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해가 제가 고려대학교에 입학한 지 꼭 30년 째가 되는 해라며, 10월 16일을 홈커밍데이로 정해놓고 80학번 동기동창들의 모임이...
영국
모범지부 선정에 감사드리며 - 문정주 영국교우회장
저희 영국교우회가 지난 5월 5일 모교 개교 105주년 기념행사에서 고려대학교 교우회 해외모범지부로 선정되었습니다. 금번 모범지부 선정은 영국교우회가 유럽총연합회 타지역 교우회보다 뛰어나서 모범지부로 선정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선정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영국지부는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교우회 활동을 강화하며 유럽총연합회와의 협력관계도 심화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희 영국 교우회는 여타 유럽지부와 마찬가지로 한국 교민의 영국 정착 역사와 괘를 같이 하면서 성장. 발전해 왔습니다. 70년대 초 최원중(사학60)과 권오덕(법학64) 교우 분들께서 학업 및 취업 차 런던에 오시면서 결성돼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고 현재 70여명의 교우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이상목 교우 (사회 74) 7월 10일 장남결혼식
독일
경영학과 05학번 김성우 인사드립니다~!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박정길 (물리 64) 교우 세계한인회장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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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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