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광장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들 간에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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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13년 상반기 골프 고연전 승리 48-3-01
프랑스교우회(회장 신현식·기계 79)는 파리인근 Apremont 골프장에서 열린 2013년 상반기 골프 고연전에서 압도적인 점수차로 승리를 거뒀다. 고대 12명, 연대 10명 참가 하에 열띤 승부를 벌인 이번 고연골프대회는 승패를 떠나 양교 교우들의 우의와 교류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하반기 골프 고연전은 9월 28일(토) 개최 예정이다. 정기 골프모임 '호골회' 창립 프랑스 교우회는 매월 1회 교우들이 참여하는 정기 골프모임인 호골회를 창설하였다. 신근수(불문 65) 교우의 적극적인 후원 및 교우들의 열성적인 참여로 7월 첫 모임을 가진 뒤 현재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프랑스교우회는 7월에 첫 행사를 가졌으며, 8월에 이어 9월에는 12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 ...
영국
영국교우회 4월 정기모임을 마치고 46-4-2
안녕하십니까? 고대 영국교우회 총무단입니다. 지난 4월 25일 있었던 고대 영국교우회 4월 모임은 많은 교우들의 참석으로 오랜만에 즐거운 담화와 함께 다시 한번 고대인의 정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특히 한국으로 귀임하시는 4명의 교우 박정수(건축 83), 지혁주(경영 85), 김규성(경제 90), 현승임(경영 94)께서 참석하시어 다른 교우들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짧게는 2년 길게는 11년의 영국생활을 마무리하는 교우들의 이임사를 들으면서 많은 교우들의 얼굴에는 서운함과 아쉬움의 모습이 역력했고, 귀임하는 교우들도 애써 아쉬움을 참으며 그 동안 함께한 영국 고대교우회와 교우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고대인에...
독일
모범지부 선정에 감사드립니다 - 독일교우회장 정지영(산공 77) 45-6-24
저희 독일교우회가 5월3일 모교에서 있었던 개교기념일 행사에서 2013년 모범지부로 선정되었습니다. 전 세계에 많은 고대 교우회 지부가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지부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과분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유럽총연합회를 이끄시면서 지부 활동을 적극 격려해 주고 계신 양해경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모교 사랑의 마음을 아끼지 않으시는 선후배 독일 교우님들께도 감사 드리며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독일교우회는 1975년 홍세표 교우(경제 53 당시 외환은행 지점장, 전 외환은행장 유럽총연 고문)를 중심으로 모임을 가짐으로써 독일지부가 태동, 초대 교우회 회장 홍세표 교우, 간사는 현 유럽총연회장인 양...
스웨덴
[교우릴레이(32)] 따뜻한 교우회의 정 - 스웨덴교우회 소개 (석갑인 교육 96) 46-3-1
유럽총연합회는 유럽,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교우들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고 이들 교우간의 교류를 위하여 '교우릴레이'를 벌이고 있다. 교우릴레이는 글의 내용에 구애받지 않으며 자유롭게 유럽총연합회 교우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독일 김인홍 교우, 영국 임시창 교우, 프랑스 신근수 교우, 러시아 이세훈 교우, 스웨덴 유명연 교우, 오트리아 김신자 교우, 터키 김성렬 교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민경준 교우, 쿠웨이트 박정길 교우, 의정부지검 검사 우남준 교우, 프랑스 서정호 교우, 독일 박돈희 교우, 네덜란드 김영원 교우, 프랑스 김재호 교우, 우크라이나 박승현 교우, 전독일교우회장 오상덕 교우, 나이지리아 정병훈 교우, 모교 교수 김세원 교우, 헝가리 이상일 교우, 행자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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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4주년 특집] 축하 메시지 Logo
4년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출범한 유럽총연합회가 이렇게 빨리 훌륭한 모습으로 성장하리라고는 감히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발전은 양해경회장의 탁월한 리더쉽과 임원들의 각고의 노력, 유럽총연 교우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총연합회가 유럽 및 중앙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교우들의 구심점이자 마음의 고향으로 모교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훌륭하게 성장한 유럽총연합회는 양해경회장 이하 유럽총연 임원들의 각별한 노력과 교우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교우 여러분 각자가 모교발전은 물론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초석을 담당하시길 바라며 그 중심에 서 있는 유럽총연합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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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릴레이(31)] 프랑스에서의 생활 에피소드 - 지영섭 (사회81) 45-5-1-1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 누구나 살면서 에피소드 한 두 개쯤은 갖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더구나 우리가 본국에 살 때는 전혀 문제될 게 없던 일이 외국에서는 커다란 문제가 되는 경우를 해외에 살고 계시는 교우 여러분께서도 경험해 보셨으리라 여겨집니다. 지금은 에피소드라고 웃으면서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부터 말씀드리려는 그 사건은 당시에는 참 난감하기 이를 데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게 2007년 10월 어느날 오후였습니다. 18년 째 같이 살고 있는 후배 교우한테 다급하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는 부부 교우입니다) 아이 학교(정확히 말하면 초등학교에 딸린 유치원)에서 엄마, 아빠 둘 다 촌각을 다투어 오라는 것이고, 그냥 오는게 아니고 소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이 느긋한 프랑스에서 촌각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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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탐방] '끊임없는 도전'으로 한평생을 살아간 故 김태우 명예회원 45-4
유럽총연합회는 창립 4주년 특집 '교우탐방'을 기획하고 파독 광부 50주년을 맞아 파독 광부 출신이며, 48년만에 모교 졸업장을 받았으며 우리나라 영화 촬영계의 원로인 김태우(경제 60) 명예회원을 인터뷰 하였다. 그러나 김태우 교우는 교우탐방 기사를 보지도 못한 채 안타깝게도 4월 1일 지병으로 유명을 달리했다. 故김태우 교우 ▲1941년 전북 정읍시 산외면 상두리 출생 ▲1960년 고려대 경제학과 입학 ▲1964년 12월23일 제1차2진으로 파독 ▲1964년 12월∼1967년 12월 독일 티센광산에서 근무 ▲1968년 4월 귀국, 영화계에 뛰어듬 ▲1969년 신영필름 설립 ▲1973년 첫 정책홍보영화 ‘산을 푸르게’ 제작 ▲1999년 상업영화 ‘쉬리’ 촬영기기 대여(촬영기기 대여 사업전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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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 우리들의 내일을 위하여 - 신근수(재불작가·불문 65)
우리들의 내일을 위하여 - '유럽총연' 출범 4주년에 40주년을 꿈꾸며 -  4년전 2009년, 프랑크푸르트로 떠나는 나에게 4살난 손자가 묻는다."할아버지, 어디 가?"-모교 '유럽총연' 출범 모임에 간단다."?"(한불합작 아이니, 이해하기가 매우 힘들었을 것이다)-말하자면, 옛날 친구들이 모여서 모임을 갖는 것이지."뭐 하는데?"난감하다.-흠흠, 우리가 모여서 말이지, 서로 친목하고, 서로 도와주고, 서로 칭찬하고, 서로 사랑하는 모임이야."친목? 돕기? 칭찬? 사랑?"아이 표정이 아시시- 하다. 4년이 지난 오늘, 이 아이가 커서 8살 소년이 되었다. 그 사이, 다리가 길쭉하여지고, 머리가 커졌으며, 학교 성적도 좋아졌다. 제 누이와 다투더라도 으젓한 말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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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주년 특집] 축사 - 주선회 교우회장 44-1-2
고려대학교 교우회 유럽총연합회 창립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09년 4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창립된 유럽총연합회는 이제 유럽만이 아니라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지역의 교우들을 모두 아우르는 친목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유럽총연합회는 그동안 정기적인 모임과 뉴스레터 발간을 통해 교우들 간 상호 소통의 장이 되어 왔고, 글로벌 리더로 활약하는 고대 교우들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기여해 왔습니다. 유럽총연합회 교우들이 모이는 자리마다 남다른 우정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고, 뉴스레터에 실리는 모교 및 교우회 관련 소식들은 몸은 먼 곳에 있지만 마음은 고려대학교에 대한 사랑과 기대로 가득 차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교우회 유럽총연합회가 더욱 돈독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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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주년 특집] 축사 - 김병철 총장 42-3-1
존경하는 양해경 고대교우회 유럽총연합회 회장님, 그리고 유럽총연합회 교우 여러분! 고대교우회 유럽총연합회 출범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2009년 4월 18일 창립총회 이후 유럽교우회를 훌륭히 이끌어주신 양해경 회장님과 모교에 대한 사랑으로 고대교우회 유럽총연합회의 화합과 발전에 힘을 모아 주신 교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우리 고려대학교는 지난 20세기 민족의 대학으로서 우리 국민들의 가슴 속에 깊이 뿌리내렸으며 21세기에는 그 시선을 세계로 돌려 현재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커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교우님들께서는 꾸준한 해외 진출을 통해 유럽을 비롯하여 아시아, 미주 등지에서 리더로 활약하고 계시며 주재하고 계신 국가의 일원이자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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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장 취임사 - 주선회 교우회장 44-1-2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교우회장으로 추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양섭 회장님께서 어려운 시기에 교우회를 맡으셔서 그간의 파동을 잘 수습하고 교우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고대 교우회, 어느 동창회보다도 응집력이 강하여 외부에서 다들 부러워하는 교우회, 이런 교우회의 회장을 맡는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영광스러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거워 옴을 느낍니다. 우리 모교 고려대학교는 출신 고등학교가 달라도, 출신지역이 달라도, 서로 생각이 달라도, 모교의 교정에 들어옴으로써 모든 것이 녹아, 한 덩어리로 뭉쳐지는 용광로입니다. 교우회는 이와 같은 고대캠퍼스라는 같은 공간속에서 비록 시기는 달랐지만 웃고 웃으며 공부하면...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교우릴레이(30)] 시간이 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교우사랑 - 김종훈(기계 84) 44-4-1
어디 계세요? 테헤란이요. 아! “테헤란로”요? 아니요. 강남에 있는 테헤란로가 아니고요. 이란에 있는 테헤란이요. 이란의 수도예요. 이란이요? 괜찮으세요? 거기 전쟁 하는데 아닌가요? 아니에요. 거기는 이라크고요. 이란은 그 옆에 있는 나라 랍니다. 아하! 이란하고 이라크하고는 다른 나라군요. 그런데 열사의 나라에서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아니에요. 이란은 사계절이 있는 나라고요. 겨울에는 눈이 많이 와서 스키도 많이 탄답니다. 여름에는 한국보다 시원하고요… 아직까지도 ‘이란’하면 한국 사람들에게는 많이 생소한 것 같다. 뉴스를 통해서 가끔씩 접하는 이란 소식은 항상 경제제재와 서방과의 갈등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으리라. 하지만 국민들의 친한(親韓) 감정이 그 어느 나라보다고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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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학 탐방 - 문과대학 '인문학의 상아탑에서 글로벌 대학으로' 44-3-1
국·영·철·사로 출발 1946년 국문학과, 영문학과, 철학과, 사학과 4개 학과로 출범한 문과대학은 현재 인문학부(국어국문학과, 철학과, 한국사학과, 사학과, 심리학과, 사회학과, 한문학과)와 국제어문학부(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노어노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언어학과)의 2개 학부, 15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문과대학은 한국학 분야에서 민족문화를 재조명하고 함양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인문과학과 외국어문학 분야에서도 세계수준의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며 국제화와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문과대학은 설립 이래 문학, 철학, 사학 등 인문학 기초 분야의 발전에 매진한 동시에 사회학, 심리학 등 응용학문분야에도 관심을 기울려 왔다. 또한 중어...
영국
[교우릴레이(29)] 영국의 사계(Four seasons of England) - 한충석(무역 84) 42-2-4
유럽총연합회는 유럽,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교우들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고 이들 교우간의 교류를 위하여 “교우릴레이”를 벌이고 있다. 교우릴레이는 글의 내용에 구애받지 않으며 자유롭게 유럽총연합회 교우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독일 김인홍 교우, 영국 임시창 교우, 프랑스 신근수 교우, 러시아 이세훈 교우, 스웨덴 유명연 교우, 오트리아 김신자 교우, 터키 김성렬 교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민경준 교우, 쿠웨이트 박정길 교우, 의정부지검 검사 우남준 교우, 프랑스 서정호 교우, 독일 박돈희 교우, 네덜란드 김영원 교우, 프랑스 김재호 교우, 우크라이나 박승현 교우, 전독일교우회장 오상덕 교우, 나이지리아 정병훈 교우, 모교 교수 김세원 교우, 헝가리 이상일 교우, 행자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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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호랑이]프랑스교우회의 유별난 후배사랑 - 윤상원(철학 99)
유럽총연합회 교우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지난 2006년에 유학으로 파리에 와 파리 8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처음 도착한 생소한 유럽, 프랑스 파리에서의 생활터전을 잡은 지도 벌써 8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낯선 이국땅에서 여전히 굳게 버티며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데에는 우리 교우회 힘이 컸던 것 같습니다. 고대 교우의 남다른 후배사랑은 전 세계 어디에는 같으리라 생각하지만, 이곳 파리 선배님들이 후배사랑은 유별나도록 대단합니다. 신근수 대선배님께서는 매 해 유학생후배들을 후원해 주시고, 이춘건선배님은 후배들을 초청해 불고기 파티 등을 열어주시며 후배 교우들을 격려하시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유학생 교우들의 논문발표회도 하고, 학업 정보도 교환하고 무엇보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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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유럽총연 명예이사, 프랑크푸르트 레전드 11 선정 43-4-1
차범근(체육 72)유럽총연 명예회원이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 레전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프랑크푸르트는 1월 2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이 선정한 레전드 11 소식을 전했다. 차범근교우는 안토니 예보야(가나), 제이제이 오코차(나이지리아) 등과 함께 구단 역사상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로 인정받았다. '프랑크푸르트 레전드 11'은 프랑크푸르트 소속으로 100경기 이상 출전, 4년 이상 프랑크푸르트서 활약한 선수 가운데 팬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차 교우는 이날 프랑크푸르트 시내 극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팬들이 나를 잊지 않고 기억해줘서 자랑스럽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 전설' 차범근이 은퇴한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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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학 탐방 - 정경대학 43-3-4
세상을 변화시킬 지식 생산으로 사회혁신을 주도하는 단과대학 1955년 문리과대학에 정경학부가 신설됐다. 당시 정법대학의 정치학과와 경상대학의 경제학과로 구성됐다. 이를 전신으로 1959년 정경대학(학장 박종민·행정75·행정학과 교수)이 출범했다. 이후 1962년 통계학과 신설, 1981년 법과대학의 행정학과를 편입해 현재 정경대학의 모습을 갖췄다. 1964년 설치된 신문방송학과는 미디어학부로 독립했다. 현재 정경대학은 학계를 대표하는 77명의 전임교원이 4개 학과(정치외교학과, 경제학과, 통계학과, 행정학과)에서 국내외의 촉망받는 젊은 인재 2천여 명을 가르치고 있다. 정경대학의 모든 학과들은 교수진의 연구업적과 졸업생들의 사회적 인지도를 중시하는 국내 공인평가기관에서 최우수학과로 인정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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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총연합회 임원 및 각국 교우회장 신년사 Happynewyear
유태호 (프랑스·정외 53) 자문위원 새해를 맞이하여 교우들과 가정의 행운과 안일이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도, 유럽총연합회 양해경 회장과 임원진의 수고로, 1000명의 교우들이 유럽총연 교우회보를 보면서, 모교및 교우회, 그리고 각 국가 교우회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6월에는 암스텔담의 총회에서는 각국의 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정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2013년 계사년에도 이렇듯 고대인은 고대인답게 멋있게 살아 봅시다. 이종호(오스트리아·경영 58) 자문위원 교우여러분,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늘 호랑이의 기상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 있는 교우 여러분들게 2013년에도 노력 정진해 줄 것을 부탁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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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 2013년 신년교례회 42-7-1
교우회의 2013년 새해 시작을 알리는 신년교례회가 지난 3일(목) 오후 6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교우 1000여 명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신년회는 교우합창단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40명의 합창단 교우들이 한 목소리로 내는 Carmina Burana의 (오 운명의 여신이여!)의 웅장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합창단 공연에 이어 교우회의 지난해 활동상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 영상에는 2012년 신년회부터 최근의 일선장병 위문행사, 교우단체 봉사활동 등 교우회의 1년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본 행사는 김현욱(서문92) 교우의 사회에 따라 국민의례, 내빈소개, 이명박 대통령 축하메시지, 이양섭 교우회장 신년사, 김병철 모교 총장 축사, ...
독일
경영학과 08학번 임효원 인사드립니다~
독일
[교우릴레이(28)] 독일에서의 짧은 1년이 베스트셀러를 낳다 - 민석기(통계 89) 41-3-1
유럽총연합회는 유럽,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교우들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고 이들 교우간의 교류를 위하여 “교우릴레이”를 벌이고 있다. 교우릴레이는 글의 내용에 구애받지 않으며 자유롭게 유럽총연합회 교우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독일 김인홍 교우, 영국 임시창 교우, 프랑스 신근수 교우, 러시아 이세훈 교우, 스웨덴 유명연 교우, 오트리아 김신자 교우, 터키 김성렬 교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민경준 교우, 쿠웨이트 박정길 교우, 의정부지검 검사 우남준 교우, 프랑스 서정호 교우, 독일 박돈희 교우, 네덜란드 김영원 교우, 프랑스 김재호 교우, 우크라이나 박승현 교우, 전독일교우회장 오상덕 교우, 나이지리아 정병훈 교우, 모교 교수 김세원 교우, 헝가리 이상일 교우, 행자부 국장 ...
이탈리아
[교우칼럼] 이탈리아 교우회 알프스 스키여행을 다녀와서 - 정경인(법학 86) 41-4-1-1
7월말 여름 휴가기의 알프스 트래킹, 10월 추석 맞이 노래 대잔치에 이어, 드디어 12월 송년회 모임의 특별한 이벤트를 구상하던 이탈리아 교우회는 여종열 회장의 주도로 12월 첫째 주말을 이용해서 1박 2일 알프스 스키 여행을 다녀왔다. 일전 번개 저녁 모임에서 추억에 남는 가족 송년회를 구상하다 즉석에서 회장내외분(여종열, 박정화 교우)의 발의로, 알프스 스키 MT(1박 2일)를 계획하였는데, 이것이 드디어 실현 된 것이다. 북부 이탈리아의 롬바르디아 주와 겨울철 스키의 천국으로 유명한 Trentino-Alto 주의 경계에 있는 posso del tonale(해발 1883m 위치)가 우리 여행의 목적지였다. 오랜 이탈리아 거주 경험의 여종열 회장 내외분이 오랜 친분 있는 호텔을 직접 예약...
독일
[애기호랑이] 교우회 활동으로 경험한 교우들의 후배 사랑 - 한성경(경영 10) 41-4-2
안녕하세요 저는 독일 European Busyness School(EBS)에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교환학생으로 온 경영학과 10학번 한성경입니다. 겨울이 찾아 온 독일은 지금 매우 추운 날씨입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가 있는 곳은 프랑크푸르트에서 기차로 1시간여 떨어진 오스트리히 빈켈이라는 곳인데, 와인 생산지로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 군데군데 드넓은 포도밭과 함께 잔잔하게 흐르는 라인강이 절경을 이루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이 곳에서 3개월 정도의 생활이 지난 지금 저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얻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국의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얻었고, 서로 다른 문화 방식을 이해하고 그에 접근하는 방법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유럽의 타 ...
독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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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유럽총연합회 회장 New_year_ku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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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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