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광장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들 간에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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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인사말 - 프랑스 교우회 김영철 (교육 81) 회장 ______thumb
(김영철 교육 81) 프랑스에서 유럽 교우님께 인사 올립니다. 개교 100주년의 해인 2005년 ‘글로벌 고대’ 선언이 있었습니다. ‘민족고대’가‘세계고대’를 향하여 발걸음을 디딘 역사적인 해입니다. 이는 안암동을 뛰쳐나서 샹제리제로 지평을 넓힌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2009년은 ‘유럽 총연합회’ 출범의 해였습니다. ‘범유럽 교우회’의 탄생으로 가슴 벅찬 기쁨을 느꼈습니다. 파리에서 생활하면서 저는 모교의 ‘자유∙정의∙진리’가 프랑스의 ‘자유∙평등∙박애’와 같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프랑스 고성은 모교 석탑건물을 닮았고, 세느강은 ‘제느강’(제기동 하천)에 비유됩니다(?!). 프랑스 교우회 역사는 반세기전 1950연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모교 전신 ‘보성전문’ 대선배님들이 파리에...
프랑스
교우탐방 : 프랑스 유태호 (정외 53) 교우 ___1_thumb
글로벌 고대 의 산 증인 지난 4월 18일 고려대학교 교우회 유럽총연합회의 창립총회에서는 식순에 포함되지 않았던 특별한 순서를 마련하여 이 대선배를 큰 박수로 환영하였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500여km나 떨어진 프랑스에서부터 손수 자동차를 운전하여 창립총회에 참석한 유태호 교우였다. 해방후 월남하여 1953년 본교입학 1957년 벨기에 유학, 1968부터는 고위 경제공무원으로 캐나다 생활, 1979년 UNESCO 부국장으로 시작된 프랑스 생활 그리고 1993년에는 아태지역 사회과학부 국장이자 사무소장으로 태국거주, 이와 더불어 UNESCO 활동을 통해 56개국을 장단기로 방문하여 경제개발 및 원조활동을 펼쳐온 유태호 교우야말로 글로벌 고대의 개척자이자 산증인이라 할 수가 있다...
터키
2009년 터키 교우회 송년회 행사
UAE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교우 여러분 환영합니다
독일
양해경 회장님 대십자공로훈장 수상 축하드리며
고대 교우회 유럽총연합회 초대 회장이시자 독일 교우회의 대선배님 이신 양해경 회장님께서 지난 12월 11일 독일 대통령이 수여하는 독일 연방공화국 대십자공로훈장 (Das Grosse Verdienstkreuz) 를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는 물론 양 회장님 개인으로서도 크나 큰 영예이지만, 나아가 한국인 모두 에게 특히 우리 고대인에게는 더욱 더 커다란 자랑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독일 정부가 수여하는 십자공로훈장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중 하나는 십자공로훈장이고, 다음은 1등 십자공로훈장이며, 공로 훈장으로서 가장 큰 영예는 대십자공로훈장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독일 정부로 부터 십자공로훈장을 받은 사람은 여럿 있으나, 대십자...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교우를 찾습니다 B_hidden_member
독일
09.12.11. 양해경 회장 대십자공로훈장 수훈식 화보 07
터키
총연합회 출범과 터키 교우회의 참여를 축하합니다.
독일
독일지부 정기총회 겸 송년회 행사 가져 S_sg203827_thumb
독일지부 정기총회 겸 송년회 행사 가져독일지부(회장 김인홍 식공 74)는 지난 12월 5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한식당 Bachenhaus에서 60여명의 교우 및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2009년 송년회를 성황리에 치렀다. 특히 이번 송년회에는 교환학생으로 독일에서 수학하고 있는 본교학생들도 10여명이 참석하여 65학번 고참선배부터 08학번 신참후배까지 40년여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한마음으로 영원한 마음의 고향 '고대'를 외치며 2009년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1부 기념식에서 김인홍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9년 한해도 교우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협조로 독일지부가 더욱 발전하게 되었음을 알리며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올해 출범한 유럽총연합회의 활동에 고대 지부가 적극 참여하여 유럽총연...
독일
중국 경극 공연을 보고 와서...女友會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흘러 벌써 2009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해야 하는 12월이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크리스마스바자회니,크리스마스 마켓이니 분주한 모습이고 항상 그렇듯이 매해 12월은 정말 더 정신없이 유난히 더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는 듯 합니다. 따뜻한 와플이 생각나는 계절이기에 저희도 아이들과 함께 와플기를 꺼내 부쳐 먹고 Advent Calendar 의 초코렛도 하루하루 꺼내 먹으며 아쉽지만 그렇게 이 1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11월25일 수요일 .오랫만에 독일 여교우 여러분들과 또 교우 프라우분들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 저녁도 먹고 Frankfurt international theater에서 중국 경극 공연도 보았습니다. 극문화 세계문화유산 19개 중 하나에 속한다...
네덜란드
09.11.27. 잘가시오..다시 봅시다.. 20091212_nl_139
네덜란드
09.11.27. 2009 송년 교우회 모임 전체 사진 20091212_nl_01
오스트리아
이종호 자문위원 후원금 2,000 유로 쾌척
유럽총연합회 이종호 자문위원(경영 58) 께서 지난 10월말 2,000유로를 후원금으로 쾌척하여 유럽총연합회 구좌로 보내 왔다. 이종호 자문위원은 1970년에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오셔서 Brunn Golf Club 등 각종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며 유럽총연합회의 창립과 운영 등에 많은 지원을 하여 주신 바 있다. 유럽총연합회는 경상 비용은 회비 및 분담금으로 운영하고, 자문위원의 후원금은 별도의 기금으로 적립하여 유럽총연합회의 중장기 발전과 교우들을 위한 사업에 유용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유럽총연합회 회장단은 이종호 자문위원님의 후원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유럽총연합회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하는 바이다. 회장 楊 海 鯨
유럽총연 직할교우회
총연 직할교우회 운영 - 지부없는 교우를 위하여
독일
2009년 송년회 행사 일정 공지
영국
사람의 시대 - 한충석 (무역 84)
노오란 수선화가 온 동네를 밝게 수 놓았던 초봄의 한가운데서 유럽총연합회가 결성 된지도 어언 5개월이 흘렀습니다. 빨갛게 물들어 가는 담쟁이 넝쿨을 바라보며 가을이 깊어감을 실감합니다. 하늘 같은 대선배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저도 올해를 돌아 보니 학교 입학한지가벌써 25년이 되었네요. 경영대 동문회에서는 매년 12월, 경영인의 밤을 주최 하는데 올해 저희 84학번 기수가 입학 25주년 주최 기수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영국에 첫 발을 내 디딘 지도 10년이 되어 갑니다. 올 여름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의 아이비리그를 둘러 보고 왔습니다. Harvard 대학이 인상적이었는데, 설립 년도가 1636년이었고, 반면 영국의 최고 명문인 Oxford대학은 정확한 설립 년도라는 개념은 없지만 Tea...
영국
언제나 설레이는 ‘마음의 고향’ - 임시창 (철학 69)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꼭 집어 말할 수 없지만 무언가 묘한 마력이 있음에 틀림이 없다. 그러기에 60이 넘어선 지금의 나이에도 고려대학교 이름의 모임에는 주저하지 않고 오히려 작은 설레임으로 다가가고 있지 않은가.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가. 자유, 정의, 진리를 가슴에 새기며 국가의 운명을 짊어지기라도 했던 것처럼 스크럼을 짜고 거리를 누비며 외치던 안암 골 캠퍼스 시절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역 만리 해외에 나와서도 고대인을 만나면 왜 이렇게 반갑고 오래 만난 친구처럼 편해지며 안부를 묻고 싶고 쓴 소주 한 잔이라도 같이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인가. 나 뿐만 아니라 모든 교우들이 같은 심정이기에 어디를 가든지 고대교우회가 있고 스스로 물어 물어 교우회를 찾고 있지 않은가. ...
오스트리아
[특별기고] IAEA와 북핵 문제 - 안준호 (화공71)
고려대학교에는 원자력학과가 없다. 그러나 한국에서 원자력 분야에서 종사하는 교우들은 많지 않지만, 소수 정예로 활동하고 있다. 그 한 예가 수년전 원자력연구소장을 지내신 화학과 출신의 장인순 박사이시다. 나도 그런 면에서 대학의 전공과는 관계없는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고대 가족이다. 화공과를 나왔지만, 내가 걸어온 길은 화학공학과 별로 관계가 없이, 한국정부의 과학기술부 원자력국에서 일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난 33년간을 원자력 분야에서만 일해 왔다. 그것도 1980년 국제원자력기구에 들어오면서부터 핵사찰이라는 특수 분야에서 거의 30년을 종사해 온 셈이다. 국제원자력기구는 세계 제2차 대전을 종식시키기 위해 일본에 떨어뜨린 2개의 원자폭탄으로 인해 20여만 명의 인명이 살상되었던 ...
전체
유럽 교우를 잇는 '끈' - 유승철 (법학77)
얼마 전, 브뤼셀에서 개최된 바 있는 유럽경제인 모임(KECEU) 행사에서 고대 교우회 유럽총연합회의 결성을 늦게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유럽총연합회의 출범은 비록 주량에서는 다소의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체구나 성격이 흡사해 보이는 두 분 호랑이 - 모교 이기수 총장님과 유럽 총연합회 양해경 회장님의 박력과 하모니가 이루어 낸 결실이 아닌가 합니다.모임에서 누군가가 우스개를 꺼냈습니다.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한 요소들이 모두 한글의 「ㄲ」자로 시작되는 외자로 이루어지는 단어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그러자, 누군가가 「꿈」이라고 외쳤습니다. 곧이어「끼」 「깡」「꾀」 등이 뒤를 이었고, 한참 생각 끝에 「꼴」이 나오자 모두들 한바탕 껄껄 웃었습니다.그리고는 더 이상 없는 듯 모두 서로 얼굴을 쳐다보았...
영국
영국지부 특집 : 인사말 장 - 신동훈 (경제 79) 회장
유럽총연합회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지면을 통해 저희 영국지부 소개 기회를 갖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이 기회를 빌어 짧은 시간 유럽 총 연합회가 출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큰 공헌을 하신 양해경 회장님과 운영이사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총연합회 발족과 관련 준비기간이 충분한 상황도 아니었고 글로벌 금융위기 등 주변 환경도 여의치 않았지만 이렇게 짧은 기간에 총연합회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고 정기적인 뉴스레터 발간을 통해 유럽 교우간 교류의 광장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양해경 회장님의 탁월한 지도력과 희생 정신 그리고 운영이사님들의 단결과 화합이 있었기에 가능하기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계기를 통해 필승! 전승! 압승!의 ‘고대정신...
독일
회장배 골프대회 사진 2009_golf_de
독일
회장배 골프대회
10월의 마지막날인 31일에 회장배 골프 대회가 LICH GC에서 열렸습니다. 총 12분의 고대 교우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날 대회를 위해 김인홍 회장께서 대회 준비를 위한 일체의 경비를 지원해 주셨으며, 양해경 유럽 지부 연합회장께서도 경품과 GREEN FEE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참석한 모든 교우들께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회장배 GOLF 모임을 갖자는 회장님의 제안도 있었습니다. 아침에 쌀쌀하던 기온이 어느새 햇살과 함께 따스한 기운으로 바뀌면서 모두들 즐거운 ROUNDING을 하게 되었습니다. 총 12명 참가자 가운데 4명씩이나 UNDER PAR를 기록하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참가 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경기후에는 시상...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지부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 드립니다
독일
독일 분데스리가 차두리 교우(신방 99) 경기일정
독일
10월10일 고연전 후에...
지난 10월10일에 고대 가족들과 연대 가족들이 모여서 고.연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아침에 잠을 깨 보니 후두둑 후두둑 비방울이 세차게 지붕을 두드리는 소리에 많이 놀라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지난 10여년동안 체육 행사에 비로 인해 취소 된 경우가 없었는데 하면서... 장소에 일찍 나가 보았더니, 아직도 여전히 빗방울이 멎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열정을 마저도 식히지는 못했습니다. 한분 두분 지속적인 발걸음 속에 어느 덧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이런 빗속에서도 교우회 모임에 어김없이 찾아 주는 선배님 동료 그리고 후배님들이 얼마나 멋지고 감사하고 사랑스러운지... 독일로 교환 학생으로 온 재학생 마저 함께 참석하게 되니 더욱 활기가 띄고 웃음이 만발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3-4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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