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광장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들 간에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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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년인사-김영철회장(교육 81)
경인년 새해를 맞아 프랑스 지부를 비롯한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 교우가족 여러분의 직장과 가정에 만복과 행운이 주렁주렁 열리는 희망의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특히, 고국뿐 아니라 이곳 유럽에 무섭게 몰아치는 한파에 교우님들의 건강한 한해를 기원합니다. 그간 세계 경제위기 속에 세상 삶이 녹녹치 않은 듯 싶습니다. 청년실업 문제가 각 나라의 최대 현안이 되고 있으며, 계층간의 갈등의 골도 더욱 깊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시기일수록 어깨 동무하고 막걸리에 풋풋한 속내를 마음껏 털어놓을 수 있는 따뜻한 교우 사랑이 더욱 그리워지는 것이 아닐까요? 장작이 혼자서는 타지 못하지만 다른 장작들과 함께하면 뜨겁게 타오릅니다.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 교우 가족 모두 함께 따뜻한...
독일
신년인사-박태성회장(재료 74)
기대와 설렘으로 우리는 또 한 해를 맞았습니다. 희망에 찬 경인년 새해에는 교우회 회원님과 가족 여러분들께서 건강하시고 축복된 한 해를 맞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난 2009 년은 여러모로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1월 대우인터내셔널 독일법인에 구주본부 본부장 겸 독일 법인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사업목표를 초과달성 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난 4월 18일에는 유럽에서 활동 중인 350여명의 교우님들의 지원과 노력으로 이곳 프랑크푸르트에서 우리 고려대학교 교우회 유럽총연합회가 창립 총회를 열고, 정식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 하리라" 란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의 작은 첫 걸음이 언젠가 큰 발...
영국
신년인사-신동훈회장(경제79)
유럽총연합회 교우여러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교우여러분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유럽총연합회의 출범이라는 뜻깊었던 지난해, 어느 해보다도 의미 있었고 참으로 많은 변화가 교차했던 2009년 한 해가 가고, 어느덧 경인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경인년 새해에는 유럽총연합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호랑이의 기상과 용맹으로 교우여러분 모두가 하시는 모든 일에서 큰 성과를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이기수 총장님, 양해경 선배님, 그리고 유럽 전 지역 선후배님의 새해 건강과 건승을 모든 영국교우의 마음을 모아 기원 드립니다. 그리고, 올 해도 영국 교우회에서는 세계 속에 고대 정신을 심고 모두가 더욱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알찬 교우회 활동과 유럽총연합회...
터키
신년인사-김성렬회장(독문 73)
경인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금년은 호랑이의 해라서 우리 교우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이 호랑이처럼 잘 달릴 것으로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특히 호랑이 하면 고대이기 때문에 금년은 우리들에게 행운의 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대학을 마치고 사회에 진출하여 살아가면서 가슴속에 각인되어 있는 말들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지성과 야성"을 겸비한 성숙한 인간형이라는 말입니다.특히 야성이라는 의미는 행동력을 촉발시키는 기능을 하였습니다. 행동은 생활력 즉 살아 가는 동력입니다. 이 동력은 우리의 삶을 강하고 풍요롭게 하는 견인차입니다. 그러한 힘이 국가 전체로 확산되어 나라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도 하였습니다.또 다른 한 마디는"호랑이는 굶주려도 풀을 뜯지 않는다"라는 말입니다.참 멋있는 말입니다. 만약 누군가...
네덜란드
신년인사-이진희회장(농화학 81)
네덜란드 지부고대인의 꿈과 희망을 가득 담은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먼저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 고대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난 한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화란 교우회의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성원해주신 전임 회장단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해는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주변 환경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유럽총연합회가 발족이되어 눈에 띄게 모임이 활성화 되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추 역할을 수행한 본부 및 사무국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제가 네델란드에서 생활한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그 당시보다 한국의 위상이 많이 변했음을 실감하며, 그 중심에는 고대가족 여러분이 요소요소에서 중...
카자흐스탄
신년인사-김상욱 회장 (국문 86)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유럽총연의 모든 교우들께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09년은 카자흐스탄 교우회가 유럽총연합회에 가입되어, 보다 체계적인 교우회가 되기 위한 첫발을 내 디딘 해였습니다. 카자흐스탄 교우회는 모든 교우들의 건승을 소망하고 휴식과 재충전을 제공하는 어머니와 같은 교우회가 될 것입니다. 이 기회를 빌어, 유럽총연합회 회장님을 위시한 집행부, 그리고 10 여년 동안 카자흐스탄 교우회를 유지시켜주셨던 선후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지난 한해는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인해 모두에게 쉽지 않은 해였지만 고대인 특유의 끈기와 뚝심으로 당당히 일년을 걸어왔습니다. 호랑이의 해인 올해에는 모든 교우들께 좋은 일과 큰 성과만 있기를 축원합니다.가정의 행복과...
러시아 모스크바
신년인사-김영진회장(노문 86)
존경하는 고려대학교 유럽총연합회 교우 여러분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동토의 나라 러시아에서 모스크바 교우회 일동 인사드립니다.세계적인 어려운 경제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9년에는 고려대학교 유럽총연합회 교우회의 출발이라는 뜻깊은 시작이 있었습니다. 새로 시작한 2010년은 우리 고려대학교 유럽총연합회 교우회가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저희 러시아 모스크바 지부는 유럽총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새해에는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유럽총연합회 각국 지부와의 교류에도 더욱 힘쓰도록 하겠습니다.모쪼록 새해에는 교우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하시는 사업 및 학업에는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러시아 모스크바
신년인사 -이세훈감사(식공 69)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선후배 교우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깃들기를 바라며 모스크바에서 첫 인사를 올립니다. 간지로 칠 때 올해 호랑이는 일갑자 만에 한번씩 돌아온다는 흰 호랑이 해라고 해서 우리 고대 호랑이 가족들은 더욱 힘을 받는 듯 합니다. 지난 해 세계적인 경제 위축을 뒤로하고 금년에는 안암골 호랑이의 기개를 드높여 유럽에서, CIS에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전세계 방방곡곡에 포효가 메아리 칠 수 있도록 우리 교우들이 가장 먼저 앞장서 난관을 해쳐 나가리라는 굳은 희망을 품어 봅니다. 지난 해에는 유럽과 주변 국가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던 우리 교우들이 '유럽 총연합회'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합쳐지는 교우회의 신기원을 열었습니다. 이 수월치 않은 과...
독일
신년인사-김영조자문위원(기계 65)
경인년 호랑이 해의 새 아침을 맞았습니다.새해에는 새 마음으로 호랑이 기운을 받아 용맹스러운 기세로 희망과 힘찬 도약의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4월 모교 이기수 총장님을 모시고 고려대학교 유럽총연합회라는 큰 배가 닻을 올려 항해를 시작하였습니다. 1년이 채 안되어 유럽총연합회는 어느덧 유럽뿐만이 아니라 CIS, 중동,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거대한 선단으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경인년 새해를 맞아, 호랑이들의 높은 기상을 맘껏 펼쳐야 할 때입니다.지성과 야성을 겸비한 민족고대, 세계 고대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 유럽총연합회 회원 모두는 호랑이의 기상을 품고 단결과 참여로서 이를 실현시키는데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교우여러분호랑이의 해 경인년, 우리 모두 호랑이와 같은 치밀함과 용맹으로 ...
오스트리아
신년인사-이종호자문위원(경영 58)
새해에는 타인에게 보다 많은 배려를사랑하는 교우여러분시간은 흘러 어느덧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돌아오면 우리는 어김없이 무언가 이루어질 것 같고 잘 될 것 같은 기대에 부풀게 됩니다. 좋은 현상입니다.유럽에 40년을 살면서 서구인에게서 느끼는 가장 아쉬운 것은 남을 배려하는 아량이 퍽이나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고도의 개인주의 사상과 높은 세금은 영향이라고도 생각하지만 어쨋든 나의 권리를 최대한 주장하고 행사하는데 도통한 사람들이라 우리와는 동화하기 힘든 그 어떤 이질감을 느끼게 됩니다.그러나 요즘은 세태가 많이 변화해 한국인들도 이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자꾸 소멸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것은 내가 배려를 받게하는 기본입니다. 조그만치라도 상대방의 기분이나 입장에서 생...
네덜란드
신년인사 - 김영원 자문위원(법학 68)
안녕하십니까, 교우 여러분. 해마다 이맘때면 드리는 인사말씀이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는 말씀으로 인사말씀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올해는 60년만에 돌아오는 백호의 해라고 합니다. 안암동 북악산 정기를 받고 같은 호랑이 깃발 아래 동문수학하신 우리 교우 여러분에게 금년은 특별히 보람있는 백호의 해가 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나라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적 여건속에서도 믿기 어려울 정도의 빠른 경제 회복세를 보여왔습니다. 그 결과 역대 최대인400억불 이상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선진국 클럽인 G-20의 의장국으로서 2010년 정상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국운 융성의 피날레를 장식이라도 하듯 연말에는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프랑스
신년인사 -유태호자문위원(정외54)
양해경 회장님과 교우님들, 지난해는 양해경 회장님의 영도아래 구라파 총연합회를 창설하고 회장단이 홈페이지와 뉴스 레터를 창간해서 세상이 우리의 씩씩한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임원님들에게 감사합니다. 호랑이해 2010년을 맞이하여, 건강하고, 가족의 행복을 빌고, 구상한 일들이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고대의 104년의 번영은 3개 교훈 , 자유 정의 진리를 지켜왔고, 자립정신을 배양해 누구한테서도 돈 한푼 받지 않고, 학부형의 귀한 성금으로 발전해 한국의 1류 대학으로 인정을 받고, 세계무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염두해야 할 것은 발전 이란 계속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앞섰던 희랍이나 에집트도의 부진은 자부심의 노예로 게속발전의 과정...
독일
쾰른에서 김청아(경영06)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해 8월부터 쾰른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김청아라고 합니다! 8월 말.. 독일로 오면서 외국생활은 처음 해보는 거라설레임도 있었지만, 두려운 마음이 더욱 컸었는데 독일, 이 먼 타국 땅에서까지 고대 후배들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을 베풀어주신 선배님들 덕분에유럽생활 마음 따뜻하게 누리다가 이제 슬슬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시작하려구요. 선배님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든든한 마음으로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으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지난 금요일 교환학생 환영회/송별회에바쁘실텐데도 많은 선배님들이 참석하여 주셔서그 후배 사랑에 놀라고 감동받았어요~독일에 좀 더 머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앞으로 어딜가든 저희를...
독일
함부르그 이영기 (정외 56) 교우님 환영합니다.
독일
새해 인사...그리운 독일 - 우남준 (법학 86)
독일에 계신 선후배님들.... 안녕들 하시지요? 호랑이해에 더욱 웅비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저는 1년간의 장기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다시 정신없는 일상으로 돌아왔답니다. 제가 없는 동안에도 이곳에는 여전히 나쁜 짓을 한 사람들도 많고,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도 많네요. Ich habe viel zu tun. ^^ 한국에 돌아오니 맛있는 것도 많고, 독일어때문에 스트레스 안받아서 좋기는 한데 문득문득 독일에서의 즐거웠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되살아 납니다. 특히 고대 선후배님들과 보냈던 시간들이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살갑게 환송해 주시던 선후배님들, 모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양해경 선배님께서 훈장을 받으셨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선...
독일
안녕하세요:) - 윤선진 (경영 05)
경영학과 05학번 윤선진입니다! 저의 낚임이 많은 선배님들께 큰 웃음 드렸네요..ㅋㅋ 선배님들께서 전신사진까지 요구하시는 것에 대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충성을 다했을 뿐이라고 어여삐 여겨주시길 바랍니다..ㅠ 자기소개라 하시길래 장래희망까지 썼네요.. 이 민망한 상황 어떡하죠?ㅠ 이제 독일에서의 3일째 아침입니다! 아직 시차적응이 되질 않아서 다섯시면 눈이 떠집니다.. 그래도 정말 하루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특히 이곳에서도 고대선배님들을 만나뵐 수 있다는 점이 저를 아주 든든하게 채워주고 있습니다:) 예전에 장하성 학장님께서 제가 독일로 교환학생을 간다고 말씀드렸을 때 이곳 교우회가 저를 뜨겁게 맞아줄 것이라 하셨는데 벌써부터 후끈후끈 기대가 됩니다ㅋ 어서...
독일
신년 하례드리옵니다. (_ _) ...임석순 (법학 99) 13245e254b431ee48ececc
독일
*새해인사* - 이란 (심리 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2010년 호랑이해 호랑이후배가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 2009년은 교환학생으로 독일에와서 셀 수 없을만큼 다채롭고 값진 경험들로 꽉꽉 채워 넣었습니다. 그 중에는 고대라는 것과 그로인해 인연을 맺게 된 선배님들의 사랑이 진심으로 말하건데 가장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09년 한해 저희 후배들에게 배풀어주셨던 모든 것들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호랑이 해에는 용맹한 기운의 호랑이처럼 작은것에 연연하기 보다는 크고 먼 목표를 내다보고 마음에 여유를 가지며 무엇보다 가족들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더욱 잘 돌볼 수 있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독일
새해 인사 - 김순근 (무역 84) 수석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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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해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총연합회장 Image_042_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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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 총연합회장 Img_1264_medium
유럽 CIS 중동 아프리카 지역 교우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기축년 한 해도 어느 덧 저물어 갑니다. 12월의 몇 장 남지 않은 카렌더를 넘기시며 남은 한 해를 마무리 하시느라 무척이나 분주한 나날을 보내 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4월 유럽총연합회 창립 모임에서 유럽의 반가운 얼굴들이 모여 어깨 동무하며 그 때 그 시절 - 안암의 추억을 나눈 지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한해를 마감하는 문턱에 와 있습니다. 그 동안 유럽총연합회가 걸음마를 배우고 홀로 일어설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교우 여러분 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유럽총연합회는 창립 이후 열악한 환경과 미숙한 경험에도 불구하고 6월에는 조...
프랑스
특집 : 프랑스 교우회 좌담회 ____medium
일시 : 2009년 12월 4일(금) 프랑스 파리 참석자: . 서정호 (경영 63, 재불 교우회 전임 회장) . 김영철 (교육 81, 현 회장) . 노희창 (독문 81, 전임 총무) . 김성범 (행정 87, 현 총무). . 사회 : 김현정 (법학 98, 학생 총무).윤상원(철학 99.학생 총무) 사회 : 프랑스 교우회 현황 소개를 회장님께 부탁 드립니다. 회장 : 2009년 현재, 약 80명 교우가 프랑스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목적이 다양해서 유학생.주재원.공직자 파견근무.교민입니다. 이채로운 것은 교환학생 신분의 재학생이 파리에서 1년 기한으로 공부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모교의 새 모습이 파리에서 빛나고 있지요. 사회 : 프랑스 교우...
독일
양해경 회장 독일연방공화국 대십자 공로훈장 받다 2009_de_bild_2
양해경 회장 독일연방공화국 대십자 공로훈장 수훈 양해경 유럽총연합회 회장은 한독 양국간의 친선교류와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독일정부 쾰러(Koehler) 대통령으로부터 독일연방공화국 훈장인 대십자 공로훈장(Grosses Verdienstkreuz)을 수여 받았다.12월 11일 오후 2시 헤센 주청사에서 거행된 훈장 수여식에서 쾰러 독일 대통령을대신해 훈장을 전수한 롤란드 코흐( Roland Koch) 헤센주 지사는 30여년에 이르는 양해경 회장의 독일에서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치사(Laudatio)를 하였다.코흐 주지사는 양해경 회장이 지난 30여년간 삼성의 독일법인장 및 유럽본부장으로서의경제적 활동 및 독일내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으로서 한독간의 경제 교류와...
프랑스
재불 교우의 사랑방 - 물랭호텔 신근수·최봉희 교우 6-3_thumb
신근수-최봉희 부부교우가 운영하는 물랭호텔을 찾다 수많은 예술가들의 영혼이 살아 숨쉬고 있는 몽마르트 언덕, 그 몽마르트 언덕 입구에 하얀 건물로 소박하면서도 프랑스 파리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잘 느낄 수 있는 호텔 하나가 있다. 문을 밀고 들어서면 하얀 벽에 넓은 로비가 방문객을 맞고있어 마치 미술관에 들어온 듯한 산뜻함을 느끼게 하는 이곳이 바로 재불 교우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신근수(불문 65)-최봉희(원예 64) 부부교우의 물랭호텔인 것이다. 신근수교우와 최봉희교우와의 만남은 당시로서 보기 힘든, 특히 여교우가 귀한 고대에서는 매우 특별한 경우라 할 수 있다. 대학 1학년 때 고대 산악부에서 만나 내리 4년을 연애하고 결혼에 이른 이른바 캠퍼스 커플로서 신근수 교우는 당시를 ...
프랑스
파리의 추억 - 전병기 (행정 66) 명예회원
전병기 명예회원(행정 66) 파리하면 문화 예술의 도시요, 낭만의 도시라고 들 한다. 그런 지칭이 파리에 대하여 결코 지나치지 않은 것은 과거나 현재나 문화 예술인들이 즐겨 찾는 도시이고 또한 많은 예술인들이 활동을 활발이 해온 도시라는 데서도 그렇다. 그러한 전통이 면면히 이어 내려오게 된 데에는 체질적으로 문화와 예술을 사랑할 줄 아는 파리인 들의 생활을 바탕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후원과 지원하는 문화 예술 정책의 덕이라 하지 않을 수 없겠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사통팔달로 연결되는 도로를 중심으로 뽕삐두 광장에 이르는 드넓은 거리는 처음 파리를 방문한 사람들로 하여금 “아-“하고 감탄사를 품어내지 않을 수 없게 한다. 그 옛날 마차를 절대 교통수단으로 사용하던 시절에 샹젤리제 같은 대단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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